인적성 · 삼성전자 / 모든 직무
Q. gsat 합격 가능성
GSAT 44개 풀고 40개 정답인데요 .. 링커 합격 예측 서비스로는 동일 직무내 상위 32~34%로 불합격이라는데 ,, 정말 가능성 없나요? ㅜㅜ
2026.04.26
답변 8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그 정도 점수면 가능성 없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예측 서비스는 표본 편향과 직무별 컷 차이를 반영 못해서 실제 결과와 차이가 자주 납니다 특히 오차 몇 문제 차이로 등수가 크게 바뀌기 때문에 32퍼라는 수치만으로 불합격을 단정하긴 어렵습니다 지금 단계에서 할 일은 결과 걱정보다 면접 대비를 시작하는 것입니다 충분히 합격권에 걸쳐 있는 점수이니 기다리면서 다음 전형 준비하는 게 가장 현실적인 대응입니다
- 메메에모리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48% ∙일치회사
아닙니다. 보통 본인 서류 점수에 따라서 쥐삿 커트가 달라 지기도 하니까 일단 면접 준비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도도다리쑥국삼성전자코이사 ∙ 채택률 57% ∙일치회사
충분합니다만 그런 사설 예측은 의미없습니다. 흔들리시지마시고 공부하시면 좋은 결과 있을거예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아닙니다. 저는 기대해볼만 하다 생각이 되어 면접을 준비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준비를 한 사람에게 다른 기회도 있습니다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
40 44 면 합격가능성 존재해요~ 일단 면접은 무조건 하시는게 맞아요 붙고 3일후 면접걸리면 큰일입니다ㅎ ㅎ 40대면 충분히 합격가능성 있어 면준!!!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7%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GSAT는 체감상 컷이 매년 크게 달라 보이지만 실제로는 직무와 지원자 풀에 따라 꽤 유동적이라서 예측 서비스 결과만으로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44개를 풀고 40개를 맞히셨다면 실수는 있었더라도 절대 낮은 수준은 아니고 보통은 계산 속도보다 정확도에서 강점이 있는 편으로 봅니다. 다만 삼성은 같은 직무 안에서도 지원자 풀이 몰리면 합격선이 생각보다 올라갈 수 있어서 예측상 불합격권처럼 보일 수는 있습니다. 그래도 이런 경우는 실제 발표 전까지는 끝까지 봐야 하고 특히 직무별로 면접까지 가는 인원이 달라서 예측보다 결과가 나아지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지금은 가능성 없다고 단정할 단계는 아니니 너무 흔들리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남은 시간에는 GSAT 결과를 바꾸기보다는 다음 전형 준비에 바로 들어가시는 게 좋고 혹시 결과가 좋지 않더라도 면접 대비나 다른 기업 지원으로 빠르게 전환하면 됩니다. 기다리는 동안에는 결과를 계속 추측하기보다 지원 직무 기준으로 자소서 경험 정리와 예상 질문 준비를 해보시구요. 붙을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고 발표 전까지는 기다려보시는 게 맞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방산러LIG넥스원코부장 ∙ 채택률 97%안녕하세요. GSAT 44개 풀이에 40개 정답이면 절대 낮은 점수는 아닙니다. 합격 예측 서비스는 표본이 제한적이라 실제 결과와 꽤 다를 수 있습니다. 특히 직무별 경쟁률, 채용 규모, 이번 시험 난이도에 따라 컷은 많이 달라집니다. 상위 32~34%라는 수치만으로 불합격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삼성은 생각보다 오차 범위가 커서 발표 전까지는 아무도 확실히 모릅니다. 오히려 실수 없이 안정적으로 푼 것이 더 중요하게 작용할 수도 있습니다. 너무 예측 서비스에 흔들리기보다 면접 준비를 바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로 예상보다 낮은 점수로도 합격하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끝까지 가능성은 충분히 있으니 너무 낙담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9% ∙일치회사멘티님. 안녕하세요. GSAT 40개 정답은 결코 낮은 점수가 아니며, 합격 예측 서비스의 수치는 표본에 따라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끝까지 희망을 버리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삼성전자의 합격 컷은 직무별 채용 규모와 당해 난이도에 따라 매번 달라지므로, 현재의 상위 퍼센트 수치에 일희일비하기보다는 차분히 결과를 기다려 보시기 바랍니다. 실제로 예측 서비스에서 불합격권이었으나 실제 결과에서는 합격하여 최종 면접까지 통과하는 사례가 현업에서도 종종 발생하곤 합니다. 따라서 지금은 낙담하기보다 면접 기회가 왔을 때 바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본인의 전공 강점과 직무 관련 경험을 정리하며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취업 시 낮은 개별 과목 학점 영향이 클까요?
현재 전자전기공학부 2학년 1학기에 재학 중입니다. 한때 학업에 소홀했던 시절, 전공 기초 과목인 논리회로 D0, 공업수학 C+, 일반물리 C0를 받았습니다. 더 문제는 이것이 재수강 후의 성적이라는 점입니다. 앞으로 열심히 한다면 전공 평점은 3점 중후반대는 가능할 것 같습니다만, 위 과목들의 낮은 학점이 향후 취업에 어떤 불이익으로 작용할지 걱정됩니다. 우선 공부를 열심히 해서 앞으로 성적을 최대한 잘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지만, 지금 저의 상황을 냉정하게 직시하고 방향을 잡고 보완해 나가고 싶습니다. 희망 직무는 아직 정하지 못했고, 현재 별도 스펙은 없는 상태입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같은 대기업 취업이 목표인데, 1학년 때의 낮은 학점을 어떤 활동들로 만회할 수 있을지, 그리고 지금부터 무엇을 준비하면 좋을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Q. lg 전자 산학장학생 신분으로 삼전 혹은 하닉 공채 지원이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석사 3학기 재학 중인 대학원생입니다. LG전자 산학장학생 전형 지원 공고가 올라와 고민 중입니다. 혹시 LG 산학에 최종 합격한 뒤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공채 지원해보신 분 계실까요? lg 전자 산학 합격 후 장학금 반환/위약금을 내고 타사로 갈 수 있는지 아니면 타사 지원 자체가 안되는건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Q. 반도체공학 과목 수강 관련 고민입니다
현재 4학년 1학기 재학중인 고분자공학과 학생입니다! 이번 4학년 1학기에 처음으로 반도체 융합전공을 시작하면서 반도체 관련 교과목을 처음 듣고 있는 상황입니다. 세부적으로는 반도체개론, 반도체공정이론, 반도체공정실험, 반도체공학을 포함해 17학점을 수강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분야를 처음 접하다보니 선행과목이 부족해 반도체공학 과목이 너무나도 어렵게 느껴집니다. 이번 4학년 1학기 성적이 4.0 이상이 되어야 장학금이 나오는 상황인지라 반도체공학 과목을 드랍하고 2학기에 들을지 고민입니다. 하지만, 1학기 인턴면접이나 2학기 신입면접에서 반도체공학을 수강하지 않았다는게 어느정도의 영향이 있을지 궁금해서 멘토님들께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